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590 20190630(일) 힘겨우신 예수님처럼 가톨릭교회도 2019-06-29 18
4589 20190628(금) 그 잔치 참여할 우리도 바빠지죠. 2019-06-27 32
4588 20190627(목) 주님, 주님! 하지만 말고 2019-06-26 39
4587 20190626(수) 경계하라는 주님말씀 땡큐! 2019-06-25 29
4586 20190625(화) 우리 소원은 하느님 뜻으로 통일 2019-06-24 39
4585 20190624(월) 죽을 때 하늘 분들도 기뻐하면 2019-06-23 33
4584 20190623(일) 내 마음광주리 속의 주님 2019-06-22 37
4583 20190621(금) 바보처럼 살았군요. 2019-06-20 63
4582 20190620(목) 하늘에 안녕방실인사 주님의기도 2019-06-19 56
4581 20190619(수) 하느님 앞에서 발표 하거나 말하듯 2019-06-18 39
4580 20190618(화) 큰 인물로 진화해야죠. 2019-06-17 34
4579 20190617(월)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2019-06-16 48
4578 20190616(일)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대축일 2019-06-15 50
4577 20190614(금) 지금 사는 자세를 정하란 겁니다. 2019-06-13 35
4576 20190613(목) 가톨릭사상은 사람들을 훌륭한 길로 안내 2019-06-12 34
4575 20190612(수) 예수님이 바로 그런 분 2019-06-11 47
4574 20190611(화) 삶은 곧 죽음으로 가는 길 2019-06-10 41
4573 20190610(월) ‘성모님은 교회의 어머니’ 2019-06-09 34
4572 20190609(일) 평화가 너희와 함께! 2019-06-08 65
4571 20190607(금) 사랑하니? 하시겠지요. 2019-06-06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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