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530 20190421(일) 예수님의 부활로 인해 신약시대시작 2019-04-20 57
4529 20190419(금) 속세의 세력이 저지른 참혹처형! 2019-04-18 92
4528 20190418(목) 권력절대시대에 인간존엄성을 선포 2019-04-17 78
4527 20190417(수) 하늘에 맞는 인성과 신앙심 가진 큰 사람 2019-04-16 80
4526 20190416(화) 최후만찬 읽으니까 그랬나보다 하지만. 2019-04-15 47
4525 20190415(월) 돈에 눈먼 뭉개진 현대인들 2019-04-14 76
4524 20190414(일) 돌들과 친구해야 되겠습니다. 2019-04-13 78
4523 20190412(금) 하느님을 하느님답게 아는 위인들 2019-04-11 51
4522 20190411(목) 시공에 갇힌 자와 초월자의 문제 2019-04-10 53
4521 20190410(수) 누구 뜻에 맞춰야하죠? 2019-04-09 42
4520 20190409(화) 예수님 존재근원이 하느님 말씀님 2019-04-08 61
4519 20190408(월) 신법에 기인 된 인간근본 2019-04-07 41
4518 20190407(일) 신법->자연법->양심법->국제법-& 2019-04-06 50
4517 20190405(금) 아! 그래서 이스라엘이 망했구나! 2019-04-04 46
4516 20190404(목) 세상과 사후 다 인정할지 말지 2019-04-03 42
4515 20190403(수) 신앙인들은 대단한 차원의 인간 2019-04-02 84
4514 20190402(화) 사후에 예수님 만날 방법 그길 뿐 2019-04-01 48
4513 20190401(월) 영원 살자는 신성한 인류운동 2019-03-31 45
4512 20190331(일) 인류사에 미친 큰 길안내자 예수 2019-03-30 47
4511 20190329(금) 넘고 넘어 한국 사람까지 의식하신 거 2019-03-28 57
1,,,21222324252627282930,,,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