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885 20200615(월) 예수님의 인생안내 참 존경합니다. 2020-06-14 68
4884 20200614(일) 하느님의 가족으로 하늘잔치에 참석 2020-06-13 53
4883 20200612(금) 그런 자유 어디다 써 먹을 건데요? 2020-06-11 63
4882 20200611(목) 인류의 평화운동은 가톨릭정신에서 2020-06-10 67
4881 20200610(수) 하늘 법은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이 골자 2020-06-09 54
4880 20200609(화) 소금되고 빛이 되어 하느님 찬양토록 2020-06-08 63
4879 20200608(월) 불행합니다. 행복하려면.., 2020-06-07 59
4878 20200607(일) 최초기원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당연 2020-06-06 50
4877 20200605(금) 하느님가족처럼 살면 참 멋있겠죠! 2020-06-04 55
4876 20200604(목) 사람이라면 이 두 계명 꼭 지켜야 2020-06-03 56
4875 20200603(수) 내 혼은 내 삶의 데이터 2020-06-02 53
4874 20200602(화) 하느님께 여쭙고 행동하는 인물 2020-06-01 66
4873 20200601(월)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2020-05-31 71
4872 20200531(일) 신약시대의 주역은 성령이십니다. 2020-05-30 65
4871 20200529(금) 땅에 떨어져 썩어 세상에 새 생명 2020-05-28 54
4870 20200528(목) 초월적 사랑으로 이뤄진 결정자체 2020-05-27 73
4869 20200527(수) 하느님으로 기초 다져진 인간 2020-05-26 75
4868 20200526(화) 하느님께 직결된 인간존엄성 2020-05-25 62
4867 20200525(월) 하느님 자녀답게 세상기간 살라 2020-05-24 64
4866 20200524(일) 예수님의 명령은 선교입니다. 2020-05-23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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