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741 20191227(금) 하늘 문 열고 인류를 초대 2019-12-26 10
4740 20191226(목) 일치위해 하느님가족 되자는 겁니다. 2019-12-25 16
4739 20191225(수) 이것 모르면 인류 밖으로 나가야합니다. 2019-12-24 20
4738 20191224(화) 인류에 울려 퍼지는 하늘약속 실현 2019-12-23 15
4737 20191223(월) 하느님과 연관된 내 인생 인정할 때 2019-12-22 11
4736 20191222(일)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2019-12-21 13
4735 20191220(금) 예수님의 가톨릭사상 핵심 2019-12-19 13
4734 20191219(목) 천사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 분들 2019-12-18 25
4733 20191218(수) 내 자유를 천사 말 뒤에 놓고 2019-12-17 7
4732 20191217(화) 서력기원은 계시의 기적입니다. 2019-12-16 16
4731 20191216(월) 정의로우려면 겸손한 모름의 문을 엽시다. 2019-12-15 14
4730 20191215(일) 이 시대에 요한처럼 예수님을 확신하며 2019-12-14 15
4729 20191213(금) 하늘 땅 왕래하는 영생준비 생활 2019-12-12 11
4728 20191212(목) 예수님을 절정으로 인생 길안내 끝 2019-12-11 6
4727 20191211(수) 하늘조건 살려는데 세상조건이 힘드니 2019-12-10 9
4726 20191210(화) 예수님은 하느님 뜻이 육화되신 분 2019-12-09 10
4725 20191209(월)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2019-12-08 9
4724 20191208(일) 예수님 모르면 세상사람 아니죠. 2019-12-07 14
4723 20191206(금) 예수님만이 세상 하늘 다 잘 아십니다. 2019-12-05 24
4722 20191205(목) 반석 위 인생 삽시다. 2019-12-0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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