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5002 20201102(월) 하늘이 고향이면 죽음은 귀천 2020-11-01 17
5001 20201101(일) 울타리로부터 해방되어 크게 살아봅시다. 2020-10-31 9
5000 20201030(금) 거룩히 지내는 규정 외 딴 규제 없음. 2020-10-29 9
4999 20201029(목) 하늘나라 백성답게 굳게 버티며 2020-10-28 10
4998 20201028(수) 시몬과 유다(타대오)의 축일을 지내며 2020-10-27 10
4997 20201027(화) 하늘사랑 이웃사랑 주고받을 줄 알아야 2020-10-26 8
4996 20201026(월) 하느님전제하에 성립됩니다. 2020-10-25 13
4995 20201025(일) 예수님 IQ 대단합니다. 2020-10-24 15
4994 20201023(금) 하느님과 인격적통교인 기도 2020-10-22 15
4993 20201022(목) 사는 게 다 죄죠. 2020-10-21 11
4992 20201021(수) 하느님 시키신 대로할 내 몸 2020-10-20 17
4991 20201020(화) 예수님 만날 때가 그때입니다. 2020-10-19 20
4990 20201019(월) 신통한 어린이와 으스대는 어른들 꼴 2020-10-18 17
4989 20201018(일) 최후 부탁하신 것은 선교 2020-10-17 9
4988 20201016(금) 그 기원에 엮인 우리 맞거든요? 2020-10-15 10
4987 20201015(목) 하늘 앞에선 태풍 앞의 먼지 2020-10-14 15
4986 20201014(수) 꾸짖으셨기에 민주주의 탄생했죠. 2020-10-13 17
4985 20201013(화) 하느님의 눈엔 속이 보인다고요 2020-10-12 15
4984 20201012(월) 요나와 솔로몬을 찾는 위인 2020-10-11 18
4983 20201011(일) 죽음이 내 인생결론이란 점 2020-10-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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