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5178 20210530(일) 성직자들의 최고 사명 2021-05-29 14
5177 20210528(금) 나를 봉헌할 수 있을까요? 2021-05-27 17
5176 20210527(목) 우리도 벌떡 일어납시다. 2021-05-26 14
5175 20210526(수) 높은 사람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2021-05-25 14
5174 20210525(화) 복음 때문에 사신 분은 일단 영생입니다. 2021-05-24 12
5173 20210524(월) 예수님의 어머니 걱정 2021-05-23 20
5172 20210523(일) ‘평화가 너희와 함께!’ 2021-05-22 22
5171 20210521(금) 예수님의 삼세번 사랑다짐 참 뜻 2021-05-20 20
5170 20210520(목) 가족 사랑에 사는 게 신앙생활 2021-05-19 17
5169 20210519(수) 아버지진리로 구원되길 바랍니다. 2021-05-18 15
5168 20210518(화) 선교활동으로 세상정리하게 하소서. 2021-05-17 11
5167 20210517(월) 우리도 대견하게 보실 겁니다. 2021-05-16 12
5166 20210516(일) 최후의 말씀은 복음 선포 2021-05-15 9
5165 20210514(금) 하느님사랑이 새삼스레 느껴집니다. 2021-05-13 10
5164 20210513(목) 예수님의 진지하신 최후만찬장면 2021-05-12 34
5163 20210512(수) 우리(복수)를 닮은 사람을 만들자. 2021-05-11 14
5162 20210511(화) 성령은 하느님 아버지의 참 뜻 2021-05-10 18
5161 20210509(일) 재물병 걸려 앞 위 속 모르는 환자들 2021-05-08 26
5160 20210507(금) 예수님이 우리를 친구래요. 2021-05-06 21
5159 20210506(목) 참사랑의 원형을 실천한다는 것 2021-05-0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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