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584 20190623(일) 내 마음광주리 속의 주님 2019-06-22 29
4583 20190621(금) 바보처럼 살았군요. 2019-06-20 46
4582 20190620(목) 하늘에 안녕방실인사 주님의기도 2019-06-19 31
4581 20190619(수) 하느님 앞에서 발표 하거나 말하듯 2019-06-18 32
4580 20190618(화) 큰 인물로 진화해야죠. 2019-06-17 31
4579 20190617(월)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2019-06-16 36
4578 20190616(일)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대축일 2019-06-15 33
4577 20190614(금) 지금 사는 자세를 정하란 겁니다. 2019-06-13 27
4576 20190613(목) 가톨릭사상은 사람들을 훌륭한 길로 안내 2019-06-12 30
4575 20190612(수) 예수님이 바로 그런 분 2019-06-11 34
4574 20190611(화) 삶은 곧 죽음으로 가는 길 2019-06-10 31
4573 20190610(월) ‘성모님은 교회의 어머니’ 2019-06-09 29
4572 20190609(일) 평화가 너희와 함께! 2019-06-08 44
4571 20190607(금) 사랑하니? 하시겠지요. 2019-06-06 56
4570 20190606(목) 인류가 창조주 하느님 안에 일치 2019-06-05 33
4569 20190605(수) 하느님 말씀님의 육화 탄생 목적 2019-06-04 31
4568 20190604(화) 사람이 하느님 속성까지 알고 살다니 2019-06-03 32
4567 20190603(월) 예수님의 울타리인 서력기원 2019-06-02 39
4566 20190602(일) 무거운 세상인생 가볍게 사는 비법 2019-06-01 58
4565 20190531(금)‘통공’을 믿으며 살자는 가톨릭 2019-05-30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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