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951 20200903(목) ‘지배하는 특권’아니라 ‘봉사하는 특전’으로 2020-09-02 20
4950 20200902(수) 인생길 가르쳐 영원행복가족에 초대 2020-09-01 19
4949 20200901(화) 세상의 고통이 하늘 길 2020-08-31 40
4948 20200831(월) 인류역사를 AD로 전환시킨 하늘 기적 2020-08-30 14
4947 20200830(일) 하느님께 봉헌할 세상 십자가 2020-08-29 11
4946 20200828(금) 슬기로운 이들은 하늘영복까지 봅니다. 2020-08-27 19
4945 20200827(목) 하늘이 내리는 상이 풍작이고 평화이며 2020-08-26 19
4944 20200826(수) 하늘 뜻을 따라야한다고 겸손하게 인정 2020-08-25 15
4943 20200825(화) 하늘사람 정말 멋진 분이죠! 2020-08-24 14
4942 20200824(월) 갈 곳을 기대하며 위대해집시다. 2020-08-23 19
4941 20200823(일) 저승의 세력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 2020-08-22 15
4940 20200821(금) 하느님 모시고 가족처럼 살기 2020-08-20 28
4939 20200820(목) 오래 살겠다며 죽겠다 노력하다니 2020-08-19 15
4938 20200819(수) 하늘첫째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 2020-08-18 14
4937 20200817(월) 하느님 가족 보는 것과 같습니다. 2020-08-16 15
4936 20200816(일) 하늘과 우리 직결 관계 2020-08-15 13
4935 20200814(금) 신앙의 흔적들이 인생길 방향표지로 2020-08-13 14
4934 20200813(목) 우리재산 하느님께 다 맡기고 2020-08-12 16
4933 20200812(수) 지금은 세상사는 방법 자유선택이지만 2020-08-11 22
4932 20200811(화)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2020-08-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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