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5025 20201201(화) 인류가 쓰는 연대 기준결정은 기적 2020-11-30 20
5024 20201130(월) 선교하다 목숨 바치셨으니 존경합니다. 2020-11-29 20
5023 20201129(일) 죽음 후 상상 못할 환경 맞을 준비 2020-11-28 19
5022 20201126(목) 우리 뇌 창조주 하느님의 선물 2020-11-25 26
5021 20201125(수) 신앙인들 존엄 위대한 세상보물님들 2020-11-24 27
5020 20201124(화) 하느님가족들을 괴롭히는 악의 세력 2020-11-23 29
5019 20201123(월) 하늘에 감사하며 폭 넓게 사시지요. 2020-11-22 26
5018 20201122(일) 예수님은 그간 늘 불행한 사람들과 함께 2020-11-21 23
5017 20201120(금) 하느님과 통교하는 성전 2020-11-19 25
5016 20201119(목) 하느님의 가족사랑 펴면서 2020-11-18 19
5015 20201118(수) 하느님아버지 가족 된 보물 받은 신앙인 2020-11-17 26
5014 20201117(화) 신앙인은 마음을 하느님 가족으로 2020-11-16 23
5013 20201116(월) 예수님 통해 미리 보는 고차원 2020-11-15 18
5012 20201115(일) 하느님 가족들에게 神氣 받도록 2020-11-14 15
5011 20201113(금) 죽음은 매일 다가오는데 살겠다고 2020-11-12 24
5010 20201111(수) 나병을 낫게 하신 힘은 무슨 힘 2020-11-10 31
5009 20201110(화) 사랑의 주종관계인 정통가톨릭. 2020-11-09 24
5008 20201109(월) 주님영광의 빛을 드러내는 교회 2020-11-08 22
5007 20201108(일) 슬기롭게 사느냐 어리석게 사느냐 2020-11-07 29
5006 20201106(금) 구원영생 얻기 위해 최선 2020-11-0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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