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601 20190712(금) 창조주의 가족이라는 최고직분 거부하다니요. 2019-07-11 23
4600 20190711(목)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2019-07-10 50
4599 20190710(수)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고 최종 부탁 2019-07-09 28
4598 20190709(화) 지배급들 줘박고 싶은 심정 2019-07-08 35
4597 20190708(월) 서력기원의 사람들 2019-07-07 17
4596 20190707(일) 미래를 아시는 예수님 2019-07-06 17
4595 20190705(금) 이런 불행 어디 있겠어요. 2019-07-04 18
4594 20190704(목) 예수님이 지금 실제 계시면 2019-07-03 24
4593 20190703(수) 이 시대 사람들을 대신해서 2019-07-02 19
4592 20190702(화) 아니, 이게 실화냐? 2019-07-01 19
4591 20190701(월) 예수님 따르면 하늘 뜻 따름 2019-06-30 23
4590 20190630(일) 힘겨우신 예수님처럼 가톨릭교회도 2019-06-29 15
4589 20190628(금) 그 잔치 참여할 우리도 바빠지죠. 2019-06-27 25
4588 20190627(목) 주님, 주님! 하지만 말고 2019-06-26 34
4587 20190626(수) 경계하라는 주님말씀 땡큐! 2019-06-25 23
4586 20190625(화) 우리 소원은 하느님 뜻으로 통일 2019-06-24 32
4585 20190624(월) 죽을 때 하늘 분들도 기뻐하면 2019-06-23 30
4584 20190623(일) 내 마음광주리 속의 주님 2019-06-22 29
4583 20190621(금) 바보처럼 살았군요. 2019-06-20 49
4582 20190620(목) 하늘에 안녕방실인사 주님의기도 2019-06-19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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