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621 20190806(화)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는 소리 2019-08-05 21
4620 20190805(월) 아버지 식구로 보셨다는 행동실천 2019-08-04 24
4619 20190804(일) 최종 판단기준은 인간 생명 2019-08-03 26
4618 20190801(목) 서력기원 없애겠다는 생각? 2019-07-31 30
4617 20190731(수) 보물찾기 2019-07-30 22
4616 20190730(화)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2019-07-29 19
4615 20190729(월) 마르타처럼 믿읍시다. 2019-07-28 23
4614 20190728(일) 기도의 방법이란 2019-07-27 61
4613 20190726(금) 암튼 참 너무 멋진 예화 2019-07-25 23
4612 20190725(목) 하느님가족 되기위한 단련장 세상살이 2019-07-24 17
4611 20190724(수) 지구나라에 뿌려진 생명씨앗 2019-07-23 25
4610 20190723(화) 하느님 가족! 예수님이 최초죠. 2019-07-22 43
4609 20190722(월) 새벽동산 숲 무덤의 그때 그 심정 2019-07-21 20
4608 20190721(일) 주님 말씀 들으려고 합시다. 2019-07-20 21
4607 20190719(금) 안식일의 주인 예수님 앞에서 2019-07-18 24
4606 20190718(목) 솔깃하다면 늦지 않았어요. 2019-07-17 21
4605 20190717(수) 어린 철부지나 어른 철부지 좋아요. 2019-07-16 44
4604 20190716(화) 휴~! 한국은 여기 없지만요. 2019-07-15 19
4603 20190715(월) 칼을 주러 오셨다는 주님말씀 2019-07-14 18
4602 20190714(일) 예수님의 답변 놀랍습니다. 2019-07-1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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