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870 20200528(목) 초월적 사랑으로 이뤄진 결정자체 2020-05-27 20
4869 20200527(수) 하느님으로 기초 다져진 인간 2020-05-26 16
4868 20200526(화) 하느님께 직결된 인간존엄성 2020-05-25 15
4867 20200525(월) 하느님 자녀답게 세상기간 살라 2020-05-24 14
4866 20200524(일) 예수님의 명령은 선교입니다. 2020-05-23 19
4865 20200522(금) 자유책임 어찌 지겠단 말입니까? 2020-05-21 19
4864 20200521(목) 반목대립에 사랑과 평화를 2020-05-20 25
4863 20200520(수) 어수선한 세상 살기힘들지요? 2020-05-19 19
4862 20200519(화) 사랑계명으로 살며 하늘가기 2020-05-18 13
4861 20200518(월) 하느님을 알고 영혼을 구하라. 2020-05-17 12
4860 20200517(일) 하느님을 따르는 사람 됩시다. 2020-05-16 14
4859 20200515(금) 하늘과 대화할 줄 아는 큰 사람 2020-05-14 18
4858 20200514(목) 하늘과 사랑하는 친구로 성숙할 길 2020-05-13 19
4857 20200513(수)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는지 2020-05-12 17
4856 20200512(화) 하느님의 사랑은 힘찬 영원평화입니다. 2020-05-11 15
4855 20200511(월) 예수님 믿고 사랑하며 살면 2020-05-10 16
4854 20200510(일) 하느님시스템과 사람시스템은 직결 2020-05-09 18
4853 20200508(금) 나를 위해 목숨 내어주신 분 2020-05-07 15
4852 20200507(목) 새로 태어나면 참 좋겠다는 분들 2020-05-06 23
4851 20200506(수) 세상을 구하러 오신 분. 2020-05-0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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