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833 20200415(수) 하느님가족식사 나눔 정신에 삽시다. 2020-04-14 39
4832 20200414(화) 예수님 부활은 확실한 사실 2020-04-13 40
4831 20200413(월) 사람이 되살아났고 다시 죽지 않고 2020-04-12 37
4830 20200412(일) 죽음은 새로운 영생세계로 갈 관문 2020-04-11 38
4829 20200410(금) 순종하며 왕 중 왕따라 삽시다. 2020-04-09 38
4828 20200409(목) 예수님만이 갈길 믿을 진리 얻을 생명 2020-04-08 40
4827 20200408(수) 예수님 앞에 인류는 무릎 꿇고 고백 2020-04-07 44
4826 20200407(화)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2020-04-06 34
4825 20200406(월) 하느님 잊고 사니 우리 참 한심합니다. 2020-04-05 41
4824 20200405(일) 내 인생운영시스템을 PC처럼 2020-04-04 34
4823 20200403(금) 예수님 안 믿으면 인생성숙 결핍 2020-04-02 34
4822 20200402(목) 연구와 노력으로 성장해왔습니다. 2020-04-01 38
4821 20200401(수) 길 진리 생명이 내안에 있고요. 2020-03-31 31
4820 20200330(월) 예수님의 인정은 하늘의 인정 2020-03-29 37
4819 20200329(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생명 2020-03-28 36
4818 20200327(금) 인간이라면 꼭 이렇게 가야 2020-03-26 46
4817 20200326(목) 잘못 관리한 탓 뉘우치자는 기도 2020-03-25 46
4816 20200325(수) 언제나 지켜보시는 하느님 맞습니다. 2020-03-24 48
4815 20200324(화) 하느님의 눈에 들도록 사시려면 2020-03-23 43
4814 20200323(월) 세상관리 잘못해 지금 벌 받는다는 것 2020-03-22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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