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968 20200923(수) 하늘자연특명인 복음전파와 병약자 돌보기 2020-09-22 32
4967 20200922(화) 인간의 고귀한 정신이 하늘소속이기에 2020-09-21 38
4966 20200921(월) 하늘의 참 뜻 제대로 알려면 2020-09-20 45
4965 20200920(일) 조선 가톨릭신자들은 일만여 명이 순교 2020-09-19 61
4964 20200918(금) 참 현인이 됩시다. 2020-09-17 49
4963 20200917(목) 내 죽음준비로 삶의 방향 잡읍시다. 2020-09-16 51
4962 20200916(수) 인류전체가 따를 판단기준 2020-09-15 45
4961 20200915(화) 예수님보다 훨씬 많이 나타나신 성모님 2020-09-14 51
4960 20200914(월) 거짓 마귀 욕심시기 등에 물린 사람 2020-09-13 44
4959 20200913(일) 하늘조건이라면 다 용서합시다. 2020-09-12 47
4958 20200911(금) 내 눈의 들보나 티를 보는 법 2020-09-10 48
4957 20200910(목) 세상서 위대해져봤자 하늘미움 사면 2020-09-09 45
4956 20200909(수) 세상 따라 살지 말고 내세 따라 삽시다. 2020-09-08 59
4955 20200908(화) 하늘보고 우시는 엄마마음 소름끼쳐요. 2020-09-07 57
4954 20200907(월) 진리 지키실 분 환영합니다. 2020-09-06 41
4953 20200906(일) 공동체 내에 속해서 예수님과 함께 2020-09-05 51
4952 20200904(금) 자기중심사고 벗어나 위대해집시다. 2020-09-03 45
4951 20200903(목) ‘지배하는 특권’아니라 ‘봉사하는 특전’으로 2020-09-02 41
4950 20200902(수) 인생길 가르쳐 영원행복가족에 초대 2020-09-01 40
4949 20200901(화) 세상의 고통이 하늘 길 2020-08-31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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