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738 20191224(화) 인류에 울려 퍼지는 하늘약속 실현 2019-12-23 22
4737 20191223(월) 하느님과 연관된 내 인생 인정할 때 2019-12-22 16
4736 20191222(일)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2019-12-21 32
4735 20191220(금) 예수님의 가톨릭사상 핵심 2019-12-19 18
4734 20191219(목) 천사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 분들 2019-12-18 30
4733 20191218(수) 내 자유를 천사 말 뒤에 놓고 2019-12-17 12
4732 20191217(화) 서력기원은 계시의 기적입니다. 2019-12-16 22
4731 20191216(월) 정의로우려면 겸손한 모름의 문을 엽시다. 2019-12-15 18
4730 20191215(일) 이 시대에 요한처럼 예수님을 확신하며 2019-12-14 21
4729 20191213(금) 하늘 땅 왕래하는 영생준비 생활 2019-12-12 16
4728 20191212(목) 예수님을 절정으로 인생 길안내 끝 2019-12-11 16
4727 20191211(수) 하늘조건 살려는데 세상조건이 힘드니 2019-12-10 16
4726 20191210(화) 예수님은 하느님 뜻이 육화되신 분 2019-12-09 18
4725 20191209(월)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2019-12-08 17
4724 20191208(일) 예수님 모르면 세상사람 아니죠. 2019-12-07 22
4723 20191206(금) 예수님만이 세상 하늘 다 잘 아십니다. 2019-12-05 42
4722 20191205(목) 반석 위 인생 삽시다. 2019-12-04 20
4721 20191204(수) 하느님 아버지의 가족 됩시다. 2019-12-03 22
4720 20191203(화) AD BC 중심점이신 예수님께 모여요. 2019-12-02 22
4719 20191202(월) 노와 키 잡을 사람 되어주십시오. 2019-12-0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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