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922 20200729(수) ‘예, 믿습니다!’할 거라고 마음 다짐 2020-07-28 20
4921 20200728(화) 가톨릭 멋으로 잘 살아봅시다. 2020-07-27 20
4920 20200727(월) 영원세상 얻게 되겠지요. 2020-07-26 17
4919 20200726(일) 인생결말 위해 신앙인 됩시다. 2020-07-25 36
4918 20200724(금) 내 혼과 진지하게 얘기해 봐요. 2020-07-23 23
4917 20200723(목) 하늘나라 신비에 다가선 사람들 2020-07-22 26
4916 20200722(수) 목숨과 성장에 직결된 여성이듯 2020-07-21 27
4915 20200721(화) 하느님가족을 말할 수 있는 가톨릭 2020-07-20 24
4914 20200720(월) 하느님가족의 위대함 찬양하며 삽시다. 2020-07-19 26
4913 20200719(일) 인류가 한 가족처럼 되려면 2020-07-18 17
4912 20200717(금)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히 행복하려면 2020-07-16 30
4911 20200716(목) 존엄한 인간 나의 고향은 천국 2020-07-15 27
4910 20200715(수) 예수님의 가톨릭 구원열차 타고 2020-07-14 23
4909 20200714(화) 하느님과 한 가족이 된다는 것 2020-07-13 29
4908 20200713(월) 신법진리 따라 사는 걸 보여주는 부모 2020-07-12 29
4907 20200712(일) 하늘서 영원히 피어날 하늘 씨앗 2020-07-11 23
4906 20200710(금) 하느님가족으로 살아야지 2020-07-09 32
4905 20200709(목) 존엄성이 하늘까지 통할 신앙 가집시다. 2020-07-08 30
4904 20200708(수) 자연법과 신법으로 걸러내 써야할 자유 2020-07-07 28
4903 20200707(화) 예수라는 단어는 인생직결 문제입니다. 2020-07-0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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