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5037 20201215(화) 외부의 문제보다 내면의 문제가 핵심 2020-12-14 22
5036 20201214(월) 하느님자녀까지 되자고 깨우쳐주는 가톨릭 2020-12-13 24
5035 20201213(일)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합시다. 2020-12-12 20
5034 20201211(금) 세상구할 예수님의 성탄소식 2020-12-10 29
5033 20201210(목) 하늘 작은이의 위대함 2020-12-09 34
5032 20201209(수) 하늘 배워 쉬며 가볍게 삽시다. 2020-12-08 29
5031 20201208(화) ‘저는 주님의 종’이라는 말씀 2020-12-07 28
5030 20201207(월) 사람에게 중요한건 병보다 죄 2020-12-06 46
5029 20201206(일) 허물고 메워 아기예수님 경배합시다. 2020-12-05 31
5028 20201204(금) 육체의 눈 고치셨으니 영혼도 쉽겠지요. 2020-12-03 33
5027 20201203(목) 반석위에 집지은 슬기로운 가톨릭신자들 2020-12-02 34
5026 20201202(수) 하늘배우는 학생생활로 내 삶 정합시다. 2020-12-01 76
5025 20201201(화) 인류가 쓰는 연대 기준결정은 기적 2020-11-30 37
5024 20201130(월) 선교하다 목숨 바치셨으니 존경합니다. 2020-11-29 33
5023 20201129(일) 죽음 후 상상 못할 환경 맞을 준비 2020-11-28 38
5022 20201126(목) 우리 뇌 창조주 하느님의 선물 2020-11-25 41
5021 20201125(수) 신앙인들 존엄 위대한 세상보물님들 2020-11-24 43
5020 20201124(화) 하느님가족들을 괴롭히는 악의 세력 2020-11-23 45
5019 20201123(월) 하늘에 감사하며 폭 넓게 사시지요. 2020-11-22 39
5018 20201122(일) 예수님은 그간 늘 불행한 사람들과 함께 2020-11-21 38
1234567891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