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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1-26 (화)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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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례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람이여, 그대는 이러한 것들을 피하십시오. 그 대신에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십시오. 그대는 많은 증인 앞에서 훌륭하게 신앙을 고백하였을 때에 영원한 생명으로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1티모 6, 11∼12)."
        그동안 교리를 배우시느라고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습니까? 이제 당신은 카톨릭 신앙인으로 새로 태어나셨습니다. 예수님이 진심으로 원하시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셨고, 그래서 하느님의 백성 한 사람이 더 늘어난 것입니다. 당신은 국내나 국외, 어디를 가시든지 항상 가톨릭 신자의 권리와 의무를 갖게 되셨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는 신자생활을 해 나가실 수 있도록 이곳에서 최대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자생활이란 일반생활에다 성사생활까지를 더 해 내는 생활입니다. 그래서 삶의 가치를 거룩하게 하여 생애를 성스럽(위대하)게 가꾸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으신 결단은 바로 이러한 생활을 결심한 사람이 한 분 더 늘어난 것이지요. 그러니 세례 축하를 받으실 만도 하지요. 그러면 이제부터는 속된 생활로부터 지배를 받지 마시고 오히려 속된 생활을 성사생활로 지배하도록 하십시오.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 사이버 사목부 3217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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