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526 20190416(화) 최후만찬 읽으니까 그랬나보다 하지만. 2019-04-15 37
4525 20190415(월) 돈에 눈먼 뭉개진 현대인들 2019-04-14 60
4524 20190414(일) 돌들과 친구해야 되겠습니다. 2019-04-13 61
4523 20190412(금) 하느님을 하느님답게 아는 위인들 2019-04-11 37
4522 20190411(목) 시공에 갇힌 자와 초월자의 문제 2019-04-10 38
4521 20190410(수) 누구 뜻에 맞춰야하죠? 2019-04-09 34
4520 20190409(화) 예수님 존재근원이 하느님 말씀님 2019-04-08 45
4519 20190408(월) 신법에 기인 된 인간근본 2019-04-07 34
4518 20190407(일) 신법->자연법->양심법->국제법-& 2019-04-06 41
4517 20190405(금) 아! 그래서 이스라엘이 망했구나! 2019-04-04 44
4516 20190404(목) 세상과 사후 다 인정할지 말지 2019-04-03 36
4515 20190403(수) 신앙인들은 대단한 차원의 인간 2019-04-02 57
4514 20190402(화) 사후에 예수님 만날 방법 그길 뿐 2019-04-01 44
4513 20190401(월) 영원 살자는 신성한 인류운동 2019-03-31 38
4512 20190331(일) 인류사에 미친 큰 길안내자 예수 2019-03-30 39
4511 20190329(금) 넘고 넘어 한국 사람까지 의식하신 거 2019-03-28 49
4510 20190328(목) 하느님과 못 통하니 지옥이죠! 2019-03-27 41
4509 20190327(수) 세상종말 때까지 안 없어질 법 2019-03-26 42
4508 20190326(화) 하느님이 탕감해주신 것처럼 2019-03-25 52
4507 20190325(월) 이런 말 들었거나 들을 만한 여자 2019-03-24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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