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818 20200327(금) 인간이라면 꼭 이렇게 가야 2020-03-26 23
4817 20200326(목) 잘못 관리한 탓 뉘우치자는 기도 2020-03-25 24
4816 20200325(수) 언제나 지켜보시는 하느님 맞습니다. 2020-03-24 27
4815 20200324(화) 하느님의 눈에 들도록 사시려면 2020-03-23 21
4814 20200323(월) 세상관리 잘못해 지금 벌 받는다는 것 2020-03-22 28
4813 20200322(일) 눈 감고 보는 세상도 매우 중요 2020-03-21 31
4812 20200320(금) 바이러스 균을 막느라고 마스크 손 씻기 2020-03-19 21
4811 20200319(목) 모두 저의 예수님처럼 보입니다. 2020-03-18 17
4810 20200318(수) 신 존재거부하면 정신 뺀단 소립니다. 2020-03-17 21
4809 20200317(화) 하늘의 블랙박스 안에 남나 봅니다. 2020-03-16 22
4808 20200316(월) 인류가 하느님을 아버지로 한 가족 2020-03-15 24
4807 20200315(일) 영원생명 챙기는 하늘가족 2020-03-14 25
4806 20200313(금) 태양계 지구 자전 따라 사셔야. 2020-03-12 26
4805 20200312(목) 주어진 재능재화는 공동선을 위해 2020-03-11 23
4804 20200311(수) 모친 마리아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2020-03-10 20
4803 20200310(화) 살면서 언행이 하늘 뜻에 맞으려면 2020-03-09 39
4802 20200309(월) 흔들어서 넘치게 주실 겁니다. 2020-03-08 27
4801 20200308(일) 햇빛도 쓰는 데 왜 달빛만 쓰려는지 2020-03-07 34
4800 20200306(금) 욕하거나 막말하지 말라 했습니다. 2020-03-05 39
4799 20200305(목) 사람답고 평등하게 살려면 하늘원천을 2020-03-0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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