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5058 20210110(일) 하느님의 자녀로 모두 한 가족 2021-01-09 47
5057 20210108(금) 조용히 홀로 기도하셨습니다. 2021-01-07 43
5056 20210107(목) 하느님 아버지를 모시는 힘 2021-01-06 45
5055 20210106(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2021-01-05 52
5054 20210105(화) 먹이사슬로 연결되어있습니다. 2021-01-04 46
5053 20210104(월) 세상행복만 인생 아니고 2021-01-03 48
5052 20210101(금) 세계 평화의 날 2020-12-31 47
5051 20201231(목) 예수님 탄생 기준해 내생일 쓴다면 2020-12-30 43
5050 20201230(수) 죽어도 원 없다는 기쁨을 느낍시다. 2020-12-29 80
5049 20201229(화) 하늘 뜻 우선 앞세우는 정신 2020-12-28 47
5048 20201228(월) 사람들을 죽이는 세상역사 2020-12-27 46
5047 20201227(일) 시메온의 예언은 정말 참담 2020-12-26 44
5046 20201225(금) 와~! 정말 기막히지 않나요? 2020-12-24 48
5045 20201224(목) 하늘나라 임금을 아빠로 모시게 된 날 2020-12-23 54
5044 20201223(수) 아기의 이름을 ‘요한’으로 통했다니. 2020-12-22 54
5043 20201222(화) 예언들이 전부 용솟음쳐서 가슴이 요동 2020-12-21 47
5042 20201221(월) 두 여인의 숨가쁜 기쁨의 표현 2020-12-20 52
5041 20201220(일) 너무나 멋지고 신기한 예언 2020-12-19 56
5040 20201218(금) 세상 모든 법들보다 상위법인 십계명 2020-12-17 47
5039 20201217(목) 하느님을 당연히 아버지라 부르는 거죠. 2020-12-16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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