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4(금) 12제자들의 선교에 직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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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금) 12제자들의 선교에 직결되었네요.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 하셨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들을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며,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한을 가지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열둘을 세우셨는데, 그들은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시몬, ‘천둥의 아들들’이라는 뜻으로 보아네르게스라는 이름을 붙여주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그리고 안드레아,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타대오, 열혈당원 
시몬, 19 또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마르코 3,14~18)”

유대인들은 전 민족을 12지파로 나누었고 구약의 여러 곳에 나옵니다.
예수님도 12사도를 뽑으신 건 하느님백성을 12지파로 보신 거 같네요.
그러면 결국 우리 신자들도 바로 이 12제자들의 선교에 직결되었네요.

결국 길 진리 생명은 하늘 뜻 예수님이시며 하느님백성의 조건입니다.
하느님나라 백성이 되려면 예수님이라는 문을 통해야한다고 하셨지요.
결국 가톨릭신자들은 사도들의 선교로 하느님나라 백성이 되었습니다.

물질 시간 공간 제한으로 세상 사람들이 신자들도 참 다양해졌습니다.
이런 세상 헷갈리지 말고 사도로부터 이어내려 온 선교에 집중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