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일) 사람낚는 그물질을 배운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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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6(일) 사람낚는 그물질을 배운 제자들

“그때부터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기 시작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거기에서 더 가시다가 
예수님께서 다른 두 형제, 곧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서 아버지 제베대오와 함께 그물을 손질하는 것을 보시고 
그들을 부르셨다.  그들은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을 
따랐다.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에서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마태오 4,17~23)”

하늘나라도래 소식과 어부들을 모아 사람 낚자며 복음 선포하셨습니다.
곧바로 그물 두고 예수님 따라 다니며 복음 선포와 봉사 시작했습니다.
하늘나라 알리는 기쁜 소식으로 사람낚는 그물질을 배운 제자들입니다.

예수님제작 선교그물을 어부들이 던지고 걸리면 하늘나라 백성 됩니다.
가톨릭은 오늘도 그 어부들 그 그물을 던져 하늘백성 늘리고 있습니다.
헌데 어부들이나 예수님까지 제치고 자기제작그물 던지는 이도 많아요.

하늘제조 그물 말고 다른 그물에 걸리면 글쎄요 예수님이 인정 안하죠.
오염지역서 무허가 개인조작 그물로 잡은 고기 하늘나라선 수입금지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