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목) 이젠 예수님을 스승으로 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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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목) 이젠 예수님을 스승으로 정하고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마르코 3,7~12)”

치유 받으려 몰리는 안전 불감증인 사람들 사고 미연방지하신 예수님.
군중은 밀려들고 더러운 영들은 군중 더 부추기려는 사고대비 예수님.
만약 군중이 몰릴 때 고통의 십자가죽음을 보여줬다면 다 도망갔겠죠.

지금 예수님께서 사람들 초대한다면 떼 지어 모여들지 않을 것입니다.
K POP이나 월드경기라면 모르죠. 광화문의 토요일저녁을 생각합니다.
예수님을 우리나라 대통령으로 모시자 외친다면 저는 꼭 나갈 겁니다.

복수정신에 불탄 운동권들은 전직대통령들을 다 감옥생활로 보복했죠.
무섭죠! 예수님을 우리 스승으로 정하고 봉사자대통령 뽑아야 겠어요.  
`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