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5077 20210201(월) 예수님의 구원목적 2021-01-31 19
5076 20210131(일) 더러운 영이라는 표현 2021-01-30 22
5075 20210129(금) 하늘나라를 겨자씨에 비유 2021-01-28 32
5074 20210128(목) 새겨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집시다. 2021-01-27 22
5073 20210127(수) 예수님 생애는 하느님의 말씀님 2021-01-26 25
5072 20210126(화) 하느님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2021-01-25 18
5071 20210125(월) 하늘과 일치하는 큰 영적신념인 2021-01-24 22
5070 20210124(일) 생선보다 사람 낚으라는 부름 2021-01-23 21
5069 20210122(금) 선교하도록 부르고 계십니다. 2021-01-21 30
5068 20210121(목) 거리두기가 사고방지책이었군요. 2021-01-20 22
5067 20210120(수) 바리사이들은 고발기회 노렸습니다. 2021-01-19 25
5066 20210119(화) 신법 위반할 때 죄인이죠. 2021-01-18 28
5065 20210118(월) 신앙인은 예수님이 나의 중심 2021-01-17 42
5064 20210117(일)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2021-01-16 39
5063 20210115(금) 예수님은 신이시며 인간이신 점 2021-01-14 29
5062 20210114(목) 하느님가족으로 새로 태어나 보시죠. 2021-01-13 41
5061 20210113(수) 하늘사랑은 사람을 낫게 하고 2021-01-12 25
5060 20210112(화) 권위 있는 예수님이라는 소문 2021-01-11 24
5059 20210111(월) 곧바로 따라 나섰다는 이야기 2021-01-10 22
5058 20210110(일) 하느님의 자녀로 모두 한 가족 2021-01-0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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