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942 20200824(월) 갈 곳을 기대하며 위대해집시다. 2020-08-23 21
4941 20200823(일) 저승의 세력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 2020-08-22 18
4940 20200821(금) 하느님 모시고 가족처럼 살기 2020-08-20 33
4939 20200820(목) 오래 살겠다며 죽겠다 노력하다니 2020-08-19 22
4938 20200819(수) 하늘첫째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 2020-08-18 20
4937 20200817(월) 하느님 가족 보는 것과 같습니다. 2020-08-16 22
4936 20200816(일) 하늘과 우리 직결 관계 2020-08-15 20
4935 20200814(금) 신앙의 흔적들이 인생길 방향표지로 2020-08-13 21
4934 20200813(목) 우리재산 하느님께 다 맡기고 2020-08-12 21
4933 20200812(수) 지금은 세상사는 방법 자유선택이지만 2020-08-11 29
4932 20200811(화)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2020-08-10 25
4931 20200810(월) 만물관리하고 사람끼리는 가족처럼 살 영혼 2020-08-09 28
4930 20200809(일) 예수님이니까 구해주셨지 아무도 2020-08-08 23
4929 20200807(금) 가톨릭의 인생관은 2020-08-06 23
4928 20200806(목) 시공초월 장면과 하늘 소리 2020-08-05 24
4927 20200804(화) 인류가 하느님아버지 가족처럼 살아야 2020-08-03 22
4926 20200803(월) 예수님은 단순히 ‘힘내 이리와’ 2020-08-02 28
4925 20200802(일) 그 전체 수에 지금 신자들과 저도 포함 2020-08-01 17
4924 20200731(금) 부활로 하늘 문 여셨는데 2020-07-30 27
4923 20200730(목) 심금 울리며 마음 짠한 진리길 갑시다. 2020-07-2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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