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874 너희는 남을 판단하지 말라 2004-11-19 1089
4873 하늘 영적 힘의 투시력은 2010-01-27 1088
4872 죽을 걱정과 살 걱정 2005-01-17 1088
4871 일기장에서 훔쳐온 글 2004-07-26 1088
4870 노년기는 영원세상으로 갈 준비의 시기 2009-12-29 1087
4869 고장나면 고치고 법규를 따라 운전합시다 2005-01-21 1085
4868 나의 애인 할머니 2004-08-10 1083
4867 자기 뜻과 다르다며 불평불만 2010-03-08 1082
4866 주님도 하늘도 땅도 힘을 실어주신답니다 2010-02-22 1074
4865 하느님을 모르는 인간은 우주고아 2010-03-13 1072
4864 세례성사의 참뜻 (2) 2004-11-17 1072
4863 민심이 천심(天心)이다는 말처럼 2010-08-10 1069
4862 사람을 훌륭한 멋쟁이로 볼 때 그도 그렇게 2010-03-02 1066
4861 하늘조건에 맞추면 얼마나 좋을까요. 2010-03-16 1064
4860 윗물의 속 정체 2011-02-08 1063
4859 교육에 관심 없으니 미래가 걱정됩니다. 2010-02-09 1062
4858 오줌똥 냄새나는 성탄 2009-12-22 1058
4857 명품들로 속 채우고 수술로 마음 고치면 2010-10-11 1054
4856 옳은 길과는 아랑곳하지 않고 제멋대로 2010-08-18 1053
4855 대책마련을 하며 사는 습관 2010-01-2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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