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701 노년기는 영원세상으로 갈 준비의 시기 2009-12-29 1084
4700 몸은 등잔이고 지혜는 기름 2005-01-14 1082
4699 일기장에서 훔쳐온 글 2004-07-26 1081
4698 죽을 걱정과 살 걱정 2005-01-17 1080
4697 고장나면 고치고 법규를 따라 운전합시다 2005-01-21 1078
4696 나의 애인 할머니 2004-08-10 1078
4695 자기 뜻과 다르다며 불평불만 2010-03-08 1074
4694 주님도 하늘도 땅도 힘을 실어주신답니다 2010-02-22 1072
4693 세례성사의 참뜻 (2) 2004-11-17 1069
4692 민심이 천심(天心)이다는 말처럼 2010-08-10 1067
4691 하느님을 모르는 인간은 우주고아 2010-03-13 1067
4690 사람을 훌륭한 멋쟁이로 볼 때 그도 그렇게 2010-03-02 1063
4689 윗물의 속 정체 2011-02-08 1060
4688 교육에 관심 없으니 미래가 걱정됩니다. 2010-02-09 1058
4687 20160211(목) 하늘이 주신 십자가를 지려는 신앙인들 2016-02-08 1057
4686 하늘조건에 맞추면 얼마나 좋을까요. 2010-03-16 1057
4685 오줌똥 냄새나는 성탄 2009-12-22 1056
4684 명품들로 속 채우고 수술로 마음 고치면 2010-10-11 1052
4683 우리의 피알 2004-10-19 1052
4682 옳은 길과는 아랑곳하지 않고 제멋대로 2010-08-1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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