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979 평화가 머물 곳을 찾습니다 2008-06-11 988
4978 마귀는 엉큼한 놈 2007-09-26 988
4977 고해주고 힘들 때와 기분 좋을 때 2010-06-12 986
4976 서로 사랑하는 계명을 받음 2010-05-14 986
4975 서로 더 사랑하기 위해서는 2010-02-02 986
4974 아주 힘든 일과 쉬운 일 2009-12-31 984
4973 기도가 바로 하늘의 말 2009-11-28 983
4972 예수님도 답답해하실 겁니다. 2009-11-14 983
4971 선하게 살면 바보라며 얕잡아보는 세상 2010-08-23 982
4970 순수진리만으로 된 말 2009-11-27 982
4969 순서대로 해야 되지요. 2010-07-12 981
4968 법 없이도 사는 사람 2010-03-19 981
4967 마음이 맑으면 하늘의 소리를 듣겠지요. 2009-12-17 981
4966 볼 걸 보고 들을 것 듣고 할 말 하는 사람 2009-12-15 981
4965 예수님의 사람을 낚으라는 뜻 2010-11-29 980
4964 나이는 드시는 겁니다 2004-09-17 980
4963 당신의 보물1호는 2010-04-24 979
4962 전해주지 못해 안타까운 것 2010-06-28 978
4961 하늘을 믿을만한 사람이려면 2010-04-12 977
4960 믿음의 마패를 나눠주시는 하느님의 암행어사 2010-03-23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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