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932 몸은 등잔이고 지혜는 기름 2005-01-14 1091
4931 하늘의 예고를 알기 위해선 푼돈도 안 쓰니 2010-03-17 1090
4930 일기장에서 훔쳐온 글 2004-07-26 1089
4929 하늘 영적 힘의 투시력은 2010-01-27 1088
4928 노년기는 영원세상으로 갈 준비의 시기 2009-12-29 1088
4927 나의 애인 할머니 2004-08-10 1087
4926 고장나면 고치고 법규를 따라 운전합시다 2005-01-21 1085
4925 자기 뜻과 다르다며 불평불만 2010-03-08 1083
4924 주님도 하늘도 땅도 힘을 실어주신답니다 2010-02-22 1075
4923 하느님을 모르는 인간은 우주고아 2010-03-13 1072
4922 세례성사의 참뜻 (2) 2004-11-17 1072
4921 민심이 천심(天心)이다는 말처럼 2010-08-10 1071
4920 사람을 훌륭한 멋쟁이로 볼 때 그도 그렇게 2010-03-02 1067
4919 윗물의 속 정체 2011-02-08 1065
4918 하늘조건에 맞추면 얼마나 좋을까요. 2010-03-16 1064
4917 교육에 관심 없으니 미래가 걱정됩니다. 2010-02-09 1064
4916 오줌똥 냄새나는 성탄 2009-12-22 1058
4915 명품들로 속 채우고 수술로 마음 고치면 2010-10-11 1055
4914 용서의 미덕 2004-11-03 1055
4913 우리의 피알 2004-10-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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