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05-14 (목)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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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수로 건강해지기
알칼리수로 건강해지기  
알칼리수로 건강해지기
본래 우리 몸은 pH 7.3~7.4의 약알! 칼리성. 그러나 산성인 음식들을 즐겨 먹고 불규칙적인 생활을 계속? 玖庸?산성도가 조금씩 낮아져 건강의 밸런스를 잃고 소화불량이나 고혈압, 골다공증 등의 병에 시달리게 된다. 알칼리수를 꾸준히 마시면 이렇게 깨진 몸의 균형을 다시 잡아주어, 태어났을 때처럼,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운동할 때 ∥ 알칼리성 이온 음료들이 물보다 흡수력이 빠르다고 광고를 하는 것은, 일반 물보다 이온이 많기 때문. 이온 음료보다 이온이 더 풍부한 알칼리수는 당연히 흡수도 그보다 빠르다.

과음했을 때 ∥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물은 필수 요소. 잠들기 전이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온수를 한 잔 마시면 알코올 성분을 빨리 배출시킬 수 있다.

칵테일을 만들 때 알칼리수로 칵테일을 만들면 풍부한 육각수 덕분에 술맛이 부드러워진다.

차 끓일 때 ∥ 산 속에서 약수로 끓인 차가 맛있는 이유는 물 안에 들어 있는 각종 미네랄이 화학작용을 일으켜 차 맛을 더 풍부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커피, 홍차, 녹차 등을 끓일 때는 pH 9.0의 알칼리수를 사용하면 좋다

밥을 지을 때 ∥ pH 9.0의 알칼리수로 밥을 지으면 유명한 약수터 주변의 식당처럼 독특한 밥맛을 낼 수 있다. 알칼리성이 산화를 방지해 오랫동안 신선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는 것도 장점.

다이어트를 할 때 ∥ 알칼리수는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지방산을 분해하여 마시기만 하면 몸 구석구석 쌓인 지방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하루에 6~8잔 정도 알칼리수를 마시면 더 빠른 효과? ?볼 수 있다.

죽 끓일 때 아픈 사람을 먹이려고 죽을 끓일 때는 pH 10.5의 알칼리수를 사용한다. 알칼리수는 열전도율이 높아 죽을 빨리 끓일 수 있고,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