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31 20200816(일) 하늘과 우리 직결 관계 2020-08-15 13
30 20200802(일) 그 전체 수에 지금 신자들과 저도 포함 2020-08-01 13
29 20201007(수) 새 에덴동산 시대의 재현 2020-10-06 12
28 20200928(월) 뉘우치는 삶인 가톨릭인 됩시다. 2020-09-27 12
27 20200923(수) 하늘자연특명인 복음전파와 병약자 돌보기 2020-09-22 12
26 20200916(수) 인류전체가 따를 판단기준 2020-09-15 12
25 20200727(월) 영원세상 얻게 되겠지요. 2020-07-26 12
24 20201014(수) 꾸짖으셨기에 민주주의 탄생했죠. 2020-10-13 11
23 20200930(수) 종교목적은 육신성공 아니라 영혼성공 2020-09-29 11
22 20200927(일) 온 천하에 알려 모두가 하느님가족 2020-09-26 11
21 20200910(목) 세상서 위대해져봤자 하늘미움 사면 2020-09-09 11
20 20200830(일) 하느님께 봉헌할 세상 십자가 2020-08-29 11
19 20201013(화) 하느님의 눈엔 속이 보인다고요 2020-10-12 10
18 20201008(목) 청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2020-10-07 10
17 20201004(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2020-10-03 10
16 20200719(일) 인류가 한 가족처럼 되려면 2020-07-18 10
15 20201012(월) 요나와 솔로몬을 찾는 위인 2020-10-11 9
14 20201011(일) 죽음이 내 인생결론이란 점 2020-10-10 9
13 20201009(금) 그래서 세상 제일 베스트셀러 책이 성경 2020-10-08 9
12 20201006(화) 하늘진리 들으며 살아봐요. 2020-10-0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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