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2(목) 모정이 참사랑의 모델
ㆍ조회: 63  

20190912(목) 모정이 참사랑의 모델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은 사랑한다. 너희가 자기에게 잘해 주는 이들에게만 잘해 준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그것은 한다. 너희가 도로 받을 가망이 있는 이들에게만 꾸어 준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고스란히 되받을 요량으로 서로 꾸어 준다. 그러나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에게 잘해 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그러면 너희가 받을 상이 클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녀가 될 것이다. 그분께서는 은혜를 모르는 자들과 악한 자들에게도 인자하시기 때문이다.(루카 6,32~35)” 예수님도 세상사는 사람들이 참 어렵게 산다는 걸 너무 잘 아십니다.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하는 것 잘해주는 이들만 주는 것 꿔주는 일등. 하느님 자녀답게 세상사는 새로운 말씀을 해주셨지마는 힘은 듭니다. 원수를 사랑, 그냥 꿔주고, 때리면 맞고, 다른 쪽까지 대주라는 말씀. 성경이 마음에 와 닿긴 해도 따르기 어렵다며 슬쩍 세상핑계 댑니다. 그 때 하느님 자녀처럼 처신하면 후하게 큰상 받는다니 왜 그럴까요. 참 아름답고 너그럽기 그지없는 하느님은 우리를 자녀로 보시거든요. 하느님 사랑을 그대로 내려 받은 모정이 참사랑의 모델인 거 같네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