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1(수) 세상오복 말고 하늘팔복을
ㆍ조회: 58  
 20190911(수) 세상오복 말고 하늘팔복을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행복하여라, 지금 굶주리는 사람들! 너희는 배부르게 될 것이다.
행복하여라, 지금 우는 사람들! 너희는 웃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리고 사람의 아들 때문에 너희를 
쫓아내고 모욕하고 중상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아라. 보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그들의 조상들도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루카 6,20~23)”

참으로 행복한 것은 즉 진복이란 8 가지라고 예수님은 가르치십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 슬퍼하는 사람, 온유한 사람, 의로움에 목마른 
사람, 자비로운 사람, 마음 깨끗한 사람,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입니다.

그 대가로 얻어질 것은 하늘나라 차지, 위로 받음, 땅을 차지, 흡족함,
자비를 입을 것, 하느님을 볼 것, 하느님의 자녀라 불린다는 것입니다.
보면 세상 사람들이 행복이라 하는 것들과는 성질이 너무나 다릅니다.

세상오복이란 육신이 건강하게 살다가 가는 몸의 조건만일 말합니다.
예수님은 하늘팔복 대상자를 영혼(靈魂)상태 조건으로 정하셨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