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1(수) 존엄히 살 길을 선교로 도와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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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수) 존엄히 살 길을 선교로 도와드립시다.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느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심판은 
이러하다.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그들이 하는 일이 악하였기 때문이다.(요한 3,17~19)”

사람은 자연을 사랑할까 미워할까. 자연은 사람을 사랑할까 미워할까.
자연과 사람관계는 본래가 사랑관계일까 원수관계일까. 사랑관계겠죠.
심판보다 구원을, 자르기보다 연결을, 중요한 건 그 기준이 있겠지요.

그 기준은 하느님의 법, 그리스도의 법, 자연법 사랑계명이라 봅니다.
이 기준 안에서 인간들의 존엄한 생활 세부사항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이 기준선을 어길 때 죄이고 생활 세부사항 어길 때 위법이라 합니다.

교통법규 어기면 고해성사 감 아니고 사랑법 어기면 고백성사 감이죠.
세상 가득 찬 기본 근본법 알고 존엄히 살 길을 선교로 도와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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