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30(화) 십자가에 높이 달리신 예수님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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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화) 십자가에 높이 달리신 예수님 보며 “내가 세상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는데,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3,12~15)” 하늘과 세상, 죽음 전후를 자유왕래하신 분은 예수님뿐임 명심합시다. 어떤 종교 교주 신봉대상이라 해도 예수님만한 분 인류사에 없습니다. 예수님께 상식 실력 뭐로든 대결할 자 이 세상엔 그 누구도 없습니다. 십자가에 높이 달리신 예수님 보며 세상 흙 먼지 털 줄 알아야합니다. 세상이 이런 가톨릭 신자들을 시답잖게 봐도 하늘만은 대 환영합니다. 가톨릭 인들은 십자가 통해 영원한 생명의 길과 하늘고향까지 봅니다. 세상 지식으로는 영원생명 이해 불가능하고 십자가로만이 가능합니다. 죽어도 세상장악 못할 바엔 십자가 보며 영생 기대하자고 선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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