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4(수)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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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수)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그런데 우리 가운데 몇몇 여자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새벽에 무덤으로 갔다가, 그분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천사들의 발현까지 보았는데 그분께서 살아 계시다고 
천사들이 일러 주더랍니다. 그래서 우리 동료 몇 사람이 무덤에 가서 
보니 그 여자들이 말한 그대로였고, 그분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아, 어리석은 자들아!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루카 24,22~25)”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는 말씀이 ㅎㅎㅋㅋ참 그랬겠어요.
여인들은 보자말자 알아챘는데 이 남자들은 한참 함께 계셨건만 허참!
예수님 안 믿는 요새 사람들과 어쩜 그리 똑같은지 어휴 무딘 남자들.

제자들은 그간 예수님께 관해 일어난 일을 다 말하면서도 몰랐다니요.
날 저물어 저녁때 빵 들고 기도 후 떼어 나누어 주실 때 알았다니 참!
지금도 예수님 우리와 세상길 함께하시며 굼뜬 우리보고 참! 하시겠죠.

이제 예수님은 우리가 태어날 때 서력기원 주시며 우리 곁에 오셨어요.
우리세상 얘기 들어주시며 깨달을 때까지 참으시는 예수님 알려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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