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814 20200323(월) 세상관리 잘못해 지금 벌 받는다는 것 2020-03-22 35
4813 20200322(일) 눈 감고 보는 세상도 매우 중요 2020-03-21 40
4812 20200320(금) 바이러스 균을 막느라고 마스크 손 씻기 2020-03-19 31
4811 20200319(목) 모두 저의 예수님처럼 보입니다. 2020-03-18 27
4810 20200318(수) 신 존재거부하면 정신 뺀단 소립니다. 2020-03-17 30
4809 20200317(화) 하늘의 블랙박스 안에 남나 봅니다. 2020-03-16 30
4808 20200316(월) 인류가 하느님을 아버지로 한 가족 2020-03-15 32
4807 20200315(일) 영원생명 챙기는 하늘가족 2020-03-14 30
4806 20200313(금) 태양계 지구 자전 따라 사셔야. 2020-03-12 35
4805 20200312(목) 주어진 재능재화는 공동선을 위해 2020-03-11 30
4804 20200311(수) 모친 마리아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2020-03-10 28
4803 20200310(화) 살면서 언행이 하늘 뜻에 맞으려면 2020-03-09 48
4802 20200309(월) 흔들어서 넘치게 주실 겁니다. 2020-03-08 38
4801 20200308(일) 햇빛도 쓰는 데 왜 달빛만 쓰려는지 2020-03-07 47
4800 20200306(금) 욕하거나 막말하지 말라 했습니다. 2020-03-05 49
4799 20200305(목) 사람답고 평등하게 살려면 하늘원천을 2020-03-04 33
4798 20200304(수) 인생을 영생으로 믿고 하느님가족으로 2020-03-03 28
4797 20200303(화) 예수님의 기발한 가르침이며 법령 2020-03-02 23
4796 20200302(월) 최후종말에 판결하시는 장면 2020-03-01 20
4795 20200301(일) 유혹에 하늘 뜻으로 맞서신 주님 2020-02-2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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