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876 20200604(목) 사람이라면 이 두 계명 꼭 지켜야 2020-06-03 20
4875 20200603(수) 내 혼은 내 삶의 데이터 2020-06-02 17
4874 20200602(화) 하느님께 여쭙고 행동하는 인물 2020-06-01 27
4873 20200601(월)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2020-05-31 22
4872 20200531(일) 신약시대의 주역은 성령이십니다. 2020-05-30 26
4871 20200529(금) 땅에 떨어져 썩어 세상에 새 생명 2020-05-28 29
4870 20200528(목) 초월적 사랑으로 이뤄진 결정자체 2020-05-27 31
4869 20200527(수) 하느님으로 기초 다져진 인간 2020-05-26 30
4868 20200526(화) 하느님께 직결된 인간존엄성 2020-05-25 27
4867 20200525(월) 하느님 자녀답게 세상기간 살라 2020-05-24 23
4866 20200524(일) 예수님의 명령은 선교입니다. 2020-05-23 29
4865 20200522(금) 자유책임 어찌 지겠단 말입니까? 2020-05-21 35
4864 20200521(목) 반목대립에 사랑과 평화를 2020-05-20 42
4863 20200520(수) 어수선한 세상 살기힘들지요? 2020-05-19 34
4862 20200519(화) 사랑계명으로 살며 하늘가기 2020-05-18 24
4861 20200518(월) 하느님을 알고 영혼을 구하라. 2020-05-17 25
4860 20200517(일) 하느님을 따르는 사람 됩시다. 2020-05-16 28
4859 20200515(금) 하늘과 대화할 줄 아는 큰 사람 2020-05-14 34
4858 20200514(목) 하늘과 사랑하는 친구로 성숙할 길 2020-05-13 27
4857 20200513(수)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는지 2020-05-12 25
1234567891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