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7(월) 이런 주장에 동의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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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7(월) 이런 주장에 동의하지 맙시다.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 학자들이, ‘예수는 베엘제불이 들렸다.’고도 
하고, ‘예수는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도 
하였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셔서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떻게 사탄이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한 나라가 갈라서면 그 
나라는 버티어 내지 못한다. 한 집안이 갈라서면 그 집안은 버티어 내지 
못할 것이다. 사탄도 자신을 거슬러 일어나 갈라서면 버티어 내지 
못하고 끝장이 난다. 먼저 힘센 자를 묶어 놓지 않고서는, 아무도 그 
힘센 자의 집에 들어가 재물을 털 수 없다. 묶어 놓은 뒤에야 그 집을 
털 수 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와 
그들이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도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마르코 3,22~29)”

율법학자들이 예수님은 마귀 들렸다라고 하니 하느님이 미쳤다는 거죠.
하느님의 성령을 모독하면 영원히 용서를 못 받는다고 경고하셨습니다.
집안이나 국가나 사탄들도 갈라지면 끝장나고 힘만 판친다 하셨습니다.

우리도 이 말씀에서 나라가 갈라지면 끝장난다는 데에 신경써야합니다.
우리는 공산주의를 끝장내고 성령의 힘으로 평등주의에 물들게 합시다.
하느님의 뜻인 성령 앞에 공산주의나 물질주의는 용서 못 받을 겁니다.

물질공산주의는 인간존엄 무시한 유물사관으로 영원을 무시한 사상이죠.
인간은 영원을 거부하고 짐승처럼 살아야 한다는 사상 동의하지 맙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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