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9(목) 천사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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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목) 천사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 분들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즈카르야가 천사에게, ‘제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저는 늙은이고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하고 
말하자, 천사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하느님을 모시는 
가브리엘인데, 너에게 이야기하여 이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파견되었다. 
보라, 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이 일이 일어나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가 되어 말을 못하게 될 것이다.’(루카 1,13;18~20)”

하느님의 소식전달자 가브리엘천사의 말을 즈카르야는 의심했었습니다.
요한이 탄생되는 날까지 즈카르야는 벙어리가 되었던 점을 묵상합시다.
천사의 말을 들은 마리아와 요셉과는 판이하게 다른 즈카르야였습니다.

신앙인들은 하느님소식 전달자 천사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 분들입니다.
물리적 기적적 벙어리 외에 의도적으로 벙어리 되는 속세이기도합니다.
의도적인 벙어리는 의리 의심 손해 등을 고려한 함구상태이기도합니다.

가브리엘 천사의 말은 오늘도 항상 유효하다고 가톨릭교회는 말합니다.
자유라며 속세벙어리 되지 말고 하느님소식 전달사항만 따르며 삽시다.  
`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