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8(수) 내 자유를 천사 말 뒤에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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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수) 내 자유를 천사 말 뒤에 놓고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 곧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마태오 1,20~24)”

예수님이 양부 요셉성인의 임종 때 함께 계신 건 믿음 덕이라 봅니다.
요셉성인을 예수님의 양부, 마리아의 조용한 배필이라고 칭송한답니다.
마리아를 임신 때부터 예수님 성장 30년까지 늘 옆에서 보호했습니다.

이제 가톨릭에서는 요셉성인을 노동자의 주보로 모시며 존경한답니다.
마리아와 요셉과 예수님처럼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신 한 가족 됩시다.
하나인 인류 모두 하느님가족 되자는 넓고 큰 가톨릭사상가들 됩시다.

요셉과 마리아가 하느님 뜻 전달한 천사의 말 따랐듯 우리도 그럽시다.
가톨릭 인들은 내 목숨 내 자유를 천사 말 뒤에 놓고 사는 분들입니다.  
`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