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5(일) 이 시대에 요한처럼 예수님을 확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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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일) 이 시대에 요한처럼 예수님을 확신하며

“요한이,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감옥에서 전해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듣는 것을 전하여라. 눈먼 이들이 보고 다리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나병 환자들이 깨끗해지고 귀먹은 이들이 들으며,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고 가난한 이들이 복음을 듣는다.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마태오 11,2~6)”

요한 자리에 저를 대입시켜 생각하면 예수님이 제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저에게 시각 청각 장애자들 낫고 다리 저는 이 걷게 되었고,
죽은 자 살고 가난한 자 복음 듣고 의심 없는 자 행복해졌다 하십니다.

요한이 예수님을 확신했듯 저도 확신하며 예수님처럼 살아야 되겠지요.
그래야 저도 예수님 칭찬 요한처럼 훌륭하다고 들을 수 있지 않겠어요?
이 시대에 요한처럼 예수님을 확신하며 사는 이들이 많아져야하겠어요.

세계 가톨릭은 오늘을 자선주일로 지낸다는 것에 공감하며 감탄합니다.
인류는 지구에서 태어나 하느님가족처럼 살자는 큰 개념에 동의합시다.  
`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