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월) 정의로우려면 겸손한 모름의 문을 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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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월) 정의로우려면 겸손한 모름의 문을 엽시다.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하늘에서냐, 아니면 
사람에게서냐?’ 그들은 저희끼리 의논하였다.‘하늘에서 왔다.’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않았느냐?’ 하고 우리에게 말할 것이오. 그렇다고 
‘사람에게서 왔다.’ 하자니 군중이 두렵소. 그들이 모두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니 말이오.’ 그래서 그들이 예수님께 ‘모르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마태오 21,25~27)”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이 예수님께 왜 백성을 교육하느냐 했죠.
소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느냐는 질문으로 올가미 씌우려했죠.
요한의 가르침이 하늘의 가르침 곧 예수님이신데 이를 거부하다니 참.

모르겠다 한 그들 답변 겸손한 향기 없고 악취뿐인 걸 저도 알겠네요.
예수님의 비상한 답변은 그들을 딜렘마 고랑에 밀어 넣기 충분했군요.
오늘도 수석사제들이나 백성원로들처럼 하늘에 대항하는 자 많습니다.

모른다면서 진리 정의에 대들고 자기뇌신경 세속욕망 말 듣지 맙시다.
하늘진리로 정신 마음 정의로 무장하려면 겸손한 모름의 문을 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