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금) 예수님만이 세상 하늘 다 잘 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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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금) 예수님만이 세상 하늘 다 잘 아십니다.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이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다.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마태오 9,27~30)” ‘믿느냐’와 ‘예’라는 답변의 결과 두 명의 장님은 생전 눈을 떴습니다. 예수님과 두 장님의 질의응답 대화가 큰 기적을 일으킨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무슨 내용을 갖고 말하고 싶은지 생각하면 어떨까요. 사람들이 하느님가족 되려는 마음 갖게 해 주십사 기도하고 싶습니다. 사람이 예수님과 대화하며 꼭 필요한 걸 부탁하며 산다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꼭 필요한 걸 예수님말고 다른 데다 부탁하면 복잡해집니다. 평민으로 인생사신 예수님만이 세상과 하늘 다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살이를 유물사관 각도로만 말고 하늘가족정신으로 높여서 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당신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