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5(목) 반석 위 인생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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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목) 반석 위 인생 삽시다. “나에게 ‘주님, 주님!’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마태오 7,21;24~27)” 사람이 하늘나라에 들어가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행해야 된답니다. 문제는 하늘나라 가기와 안가기 예수 가르침 실행하기 안 하기입니다. 이 문제를 사람들에게 제시하면 듣기 안 듣기부터 자유라고들 합니다. 존엄성 자유 목숨 지닌 인간이라면 종교에 생을 맡기는 사람들입니다. 유물사관에 입각한 공산주의에선 존엄성 자유 목숨 다 인정 안합니다. 종교주의는 민주주의 뿌리이고 공산주의는 유물사관이 그 뿌리입니다. 북한 찬양자들은 영혼 천당 지옥 다 부정하니까 북한으로 이주하세요. 하느님가족 되려는 분들 남한서 가톨릭신앙으로 반석 위 인생 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