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2 20210207(일) 하늘기쁨 세상기쁨의 두 갈래길 2021-02-06 13
41 20210325(목) 하느님의 은총을 가득 받은 마리아 2021-03-24 12
40 20210324(수) 원죄감염과 계속된 변종 2021-03-23 12
39 20210319(금) 마리아를 구해줄 사람은 약혼한 요셉뿐 2021-03-18 12
38 20210314(일) 인생의 주체인 영혼 2021-03-13 12
37 20210228(일) 제자들이 그대로 전해줍니다. 2021-02-27 12
36 20210223(화) 인생평가 기준인 주님의 기도 2021-02-22 12
35 20210214(일) 하늘사랑능력에 우선 감사부터 2021-02-13 12
34 20210204(목) 스스로 하느님자녀 되길 원하는 사람들 2021-02-03 12
33 20210401(목) 사랑으로 구원할 인간이 바로 나 2021-03-31 11
32 20210330(화) 인간이 자기주제파악 못하면 2021-03-29 11
31 20210316(화) 예수님의 사랑어린 눈빛에 빨려든 병자 2021-03-15 11
30 20210310(수) 돈 벌어 오세요가 아니잖아요. 2021-03-09 11
29 20210308(월) 전 인류 다모여 하느님말씀님께 도전해도 2021-03-07 11
28 20210305(금) 농사는 하늘뜻 맞춰야죠. 2021-03-04 11
27 20210304(목) 하느님 가족정신인 사랑의 일치로 살아야 2021-03-03 11
26 20210226(금)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신앙인들 2021-02-25 11
25 20210208(월) 인간진화 끝 지점인 예수님 2021-02-07 11
24 20210329(월) 마리아의 지극정성 자세가 갸륵 2021-03-28 10
23 20210322(월) 아버지처럼 감싸주셨네요. 2021-03-2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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