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2(목) 하늘진리 알림방법 업그레이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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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자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하고 생각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품느냐?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러자 그는 일어나 
집으로 갔다. 이 일을 보고 군중은 두려워하며,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마태오 9,3~8)”

죄 사함과 걷기를 명하시며 어려운 두 일을 다 해내신 예수님 놀랍죠.
사람이 불가능한 두 어려운 일! 예수님 외엔 하신 분 세상에 없습니다.
그래서 군중이 두려워했고 하느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었던 사건입니다.

얼굴 맞대고 전하던 시대 인터넷 가능시대 됐는데 뭘 했나 뉘우칩니다.
이제 겨우 인터넷교리 개설했고 김정은과 북한인민 등록하길 바랍니다.
마태오사도가 쓴 성경이 감명 주듯 북한도 예수님께 감명받기바랍니다.

얼굴 맞대고 하늘 진리인 예수님구원 알리는 방법을 업그레이드합시다.
예수님의 소식이 남한에는 물론 북한까지 퍼져야 전쟁위기 사라집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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