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7(화) 예수님 사고방식과 속세인의 사고방식
ㆍ조회: 24  
20200107(화) 예수님 사고방식과 속세인의 사고방식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알아보고서, ‘빵 다섯 개, 그리고 물고기 두 
마리가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명령하시어, 모두 푸른 풀밭에 한 무리씩 어울려 자리 잡게 하셨다. 
그래서 사람들은 백 명씩 또는 쉰 명씩 떼를 지어 자리를 잡았다.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빵 조각과 물고기를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빵을 먹은 사람은 장정만도 
오천 명이었다.(마르코 6,38~44)”

예수님의 식사걱정 모으기와 기도 후 나누고 남은 게 12광주리였다죠?
장정만도 오천 명이면 여자 애들 모두 만 명은 넘었겠다고 생각합니다.
하늘에 감사해야할 음식과 평등하게 나눔과 낭비 버림 없이 모은 거죠.

음식 나눔으로 목숨 돌보셨다는 것을 현세 삶과 비교 묵상하게 됩니다.
모든 음식자료에 대해 하늘의 힘에 감사할 것과 평등 나눔 아낌입니다.
먹을거리 관해 예수님 사고방식과 속세인의 사고방식이 다르다 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예수님방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습관됐어요.
식사 전에 기도하고 평등하게 나눠먹지 않으면 이상하다 느껴지거든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