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8(수) 그 뜻 모르면 살았어도 죽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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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수) 그 뜻 모르면 살았어도 죽은 겁니다.

“마침 맞바람이 불어 노를 젓느라고 애를 쓰는 제자들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새벽녘에 호수 위를 걸으시어 그들 쪽으로 가셨다. 
그분께서는 그들 곁을 지나가려고 하셨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유령인 줄로 생각하여 비명을 질렀다. 모두 
그분을 보고 겁에 질렸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그러고 나서 
그들이 탄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멎었다. 그들은 너무 놀라 넋을 
잃었다.(마르코 6,48~51)”

사람이 새벽에 물위를 걷는 걸 보면 겁 안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평범한 제자들이라서 저 대신 놀라셨다 생각하니 참 감사할 뿐입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셨다는 걸 실제상황 세세히 알려주는 성경 좋아요.

세속 개인의 생각 수필 소설 등 많이 봐도 뉴스 다큐가 역시 좋더군요.
성경내용 보존에 많은 이들이 조사 연구 정리했구나 하며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며 뭘 가르쳤고 나와 무슨 관계인지 알려주거든요.

예수님의 가르침 모르면 한마디로 인생 잃어버린다고 말해야 옳습니다.
추천도서가 아니라 생의 기본이며 그 뜻 모르면 살았어도 죽은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