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5(수) 신앙인들 존엄 위대한 세상보물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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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수) 신앙인들 존엄 위대한 세상보물님들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너희를 회당과 감옥에 
넘기고, 내 이름 때문에 너희를 임금들과 총독들 앞으로 끌고 갈 
것이다.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 어떠한 
적대자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넘겨 더러는 
죽이기까지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루카21,12~19)”

죽음후 영복세상 믿음 지키기 위해 세상 난관 인내로써 지키라는 말씀.
매 맞고 목 베어도 우리 머리카락 숫자까지 다 아시는 하느님이십니다.
땅만 보고 하늘 눈먼 맹인들이 하늘 볼 줄 아는 우리게 칼 휘두릅니다.

비록 칼 휘두르진 않아도 비웃거나 기피한다면 역시 하늘맹인들입니다.
그러니 그들은 존엄성 없고 영혼 죽인 채 사니까 별별 악 다 저지르죠.
하늘맹인들의 몸은 우리와 같지만 땅 알고 하늘도 아는 우리완 다르죠.

하늘맹인들이 땅의 야생 짐승처럼 약육 강생 하면서 사는 거 안타깝죠.
하늘알고 땅도 아는 신앙인들 존엄하고 위대한 세상보물님들 맞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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