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6(목) 우리 뇌 창조주 하느님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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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목) 우리 뇌 창조주 하느님의 선물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징들이 나타나고, 땅에서는 바다와 거센 
파도 소리에 자지러진 민족들이 공포에 휩싸일 것이다.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오는 것들에 대한 두려운 예감으로 까무러칠 것이다. 하늘의 
세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권능과 큰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사람들이 볼 것이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21,25~28)”

예수님은 종말단편을 말씀하셨지만 우리는 여기 너무 관심 안 둡니다.
지금만 알고 땅만 배우면 살 수 있다니 고등동물 되기 싫은가 봅니다.
미래 알지 못하고 가려진 걸 못 보는 게 속고속이는 자유란 거겠지요.

우리 정신은 상상하면서 가상으로 꾸며 보기도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정신이 땅만 배우고 하늘 모른다면 신념이념 필요 없네요.
우리 정신은 땅 배우고 하늘도 배워야 정확한 행로를 갈 수 있습니다.

기왕 배울 수 있는 능력 지닌 우리 정신(메모리)에 양껏 입력시킵시다.
메모리 초과에 안 걸리는 특별한 우리 뇌 창조주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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